[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민호가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됐다.
Advertisement
5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심청(전지현)이 허준재(이민호)가 인어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허준재는 심청이 "심장이 멈춘다"는 마음속 이야기를 듣고 놀라 되물었다. 하지만 심청은 자신의 마음 속 목소리를 듣는 허준재에 대해 놀라며 "언제부터 들은거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고 있는건데"라고 다그쳤다.
Advertisement
이에 허준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라고 답했고, 심청은 "내가 누군지 어디서 왔는지 다 안다고?"라며 놀라했다.
허준재는 기억 났음을 자세하게 설명했고, 심청은 "너 아니면 뛸 수 없는 심장을 갖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허준재는 "내가 죽으면 너도 죽는다"라며, "마도영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널 죽일 수도 있는 거였네"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심청의 손을 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