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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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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속에 풀어낸 핑크빛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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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터뜨리는 폭소 유발 케미 + 애봉이와의 달콤살벌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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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를 쓴 동명의 원작 '마음의 소리'를 향했던 거대한 기대감, 뜨거운 화제성, 특유의 '병맛코드' 실사판 캐릭터 소화력에 대한 궁금증을 반가운 느낌표로 답했다.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에 이광수만의 친근함과 사랑스러움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에 '마음의 소리' 최종회를 앞두고 그의 마지막 활약에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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