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멤버들의 엽기사진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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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작진은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 출연진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만족이 하나같이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번 병만족은 '철없는 정글 가족'의 수식어에 걸맞게 떠나기 전부터 생존하는 동안에도 틈만 나면 장난을 쳤다고. 코타 마나도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외모 몰아주기 인증사진을 찍는가 하면, 생존 중에 잡아 올린 대왕 갑오징어의 먹물로 우스꽝스러운 분장까지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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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배우의 타이틀을 내려놓고 망가짐까지 불사한 병만족의 철이 없다 못해 엽기적이기까지 한 모습은 오는 6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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