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영남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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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장영남 배우의 고운 미모는 오늘도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장영남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남은 카메라를 향해 고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우아하면서도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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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조미령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서 서울예대 92학번 동기인 장영남이 '여신'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미령은 "(장영남이)졸업 후 대학로에서도 여신으로 유명했다.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예쁘고 연기도 잘 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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