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정글의법칙' 슬리피와 솔비가 서열 정리를 마쳤다.
6일 '정글의법칙-코타 마나도' 편에는 김병만을 비롯해 윤다훈, 슬리피, 솔비, 방탄소년단 진, 공명, 성소가 출연했다.
그중 솔비와 슬리피는 84년생으로 동갑이다. 하지만 슬리피는 '빠른' 나이를 강조하며 "솔비와는 학년도 다르고 학번도 다르다. 제가 오빠"라고 강조했다. 결국 솔비는 "그래 오빠, 오빠"라며 오빠 호칭에 동의했다.
김병만은 "오빠도 됐고 하니 이번만큼은 정글족이 아니라 정글 가족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윤다훈이 큰이모, 김병만이 작은 이모를 맡아 가족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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