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정글의법칙' 병만 가족이 오징어먹물로 엽기 분장에 나섰다.
6일 '정글의법칙-코타 마나도' 편에는 김병만을 비롯해 윤다훈, 슬리피, 솔비, 방탄소년단 진, 공명, 성소가 출연했다.
이날 정글 가족들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수상가옥 '땀박' 위에서 '육지 없이 생존하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김병만은 망망대해에 그대로 다이빙, 산호 틈에서 크레이피시와 갑오징어를 건져오는 신기를 선보였다.
이어 이들은 갑오징어의 먹물을 이용해 서로의 얼굴에 수염과 눈썹을 그려주며 즐겁게 놀았다. 김병만은 찰리 채플린으로, 성소는 여해적으로, 슬리피는 흡사 먹물좀비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병만족은 공명이 손질한 오징어회로 기분좋게 식사를 즐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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