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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첫 훈련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먼저 감독인 아르센 벵거와의 만남을 이야기했다. 그는 "훈련이 끝난 뒤 저에게 다가와 '만나서 반갑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제 플레이를 좋아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에 대해서 그는 "말로써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 모든 것이 꿈만 같았고, 매우 이상했다"고 말했다. 또한 "목요일과 금요일에 1군 팀에서 훈련을 했다. 내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브래몰은 왼쪽 윙백 포지션을 맡고 있다. 이미 아스널에는 나초 몬레알과 키에런 깁스가 있지만 벵거 감독은 스쿼드를 좀 더 두텁게 하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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