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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첫방송부터 '19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SBS'미우새' 이번 주 최고의 1분은 허지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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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허지웅은 새로 설치한 가스불 위에 새로 구입한 후라이팬을 놓고 새로 산 소고기를 구우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허지웅 어머니는 "모든 게 미우새 덕분이다. 이제 내가 담근 김치 지웅이에게 갖다 줄 수 있겠다"고 행복해 했고, 김건모 어머니도 "아유 장하다"며 칭찬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은 금요일 밤 시청자 180만명(닐슨/수도권기준)이 함께 시청하며 웃음을 터트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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