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세방은 친정으로 돌아온 재순이 금식과 완전히 헤어진 줄 알았다가 둘이 다시 만나는 장면을 목격했다. 예고 속 세방은 둘 사이를 계속 의심하다가 안되겠는지 금식을 찾아가 "서류 정류가 끝났으면 이제 만날 필요가 없는 거 아닌가요?"라고 쐐기를 박는다. 금식 역시 질세라 "그 쪽이 관여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라면서 맞불 대응을 한다. 이처럼 두 사람은 서로 재순의 전 남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누구에게 재결합 승산이 있는지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칠 전망이다.
Advertisement
한편, 재순은 아들 똘이를 위해서라면 친아버지인 전세방이 곁에 있는 게 좋겠지만, 오랜만에 설레는 연애 감정을 되찾은 금식에 대한 미련과 애정을 버릴 수 없는 상황이다. 본의 아니게 양다리를 걸치게 된 재순이 누구 손을 들어줄지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