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AOA, 업텐션, 세븐틴이 '음악중심' HOT3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HOT3로는 AOA, 업텐션, 세븐틴이 선정됐다.
이날 걸그룹 AOA가 컴백 무대를 가졌다. AOA는 탐정 콘셉트의 '익스큐즈미'와 마술사 콘셉트의 '빙빙' 무대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대세 걸그룹 저력을 입증했다.
업텐션은 긴박감 넘치는 '하얗게 불태웠어' 굿바이 무대를 펼쳤다. 열혈 청춘들의 불꽃 카리스마를 아낌 없이 보여줬다. 세븐틴 '붐붐'으로 셀렘 가득한 퍼포먼스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NCT 127도 컴백 무대를 가졌다. 쟈니와 도영이 NCT 127은 수록곡 '굿 띵'에 이어 타이틀곡 '무한적아'로 화려한 군무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9인조 무대를 공개했다.
우주소녀는 '주세요'와 '너에게 닿기를'로, 에이프릴은 '봄의 나라 이야기'로 컴백 인사를 전했다.
이밖에도 이날 '음악중심'에는 빈챈현스 '너는 달 지구', 펜타곤 '감이 오지', 비트윈 '태양이 뜨면', BP 라니아 'Start a Fire', 배다해 '똑똑똑', MIXX '사랑은 갑자기', 보너스베이비 '우리끼리', 바시티 'U r my only one', 인아 'Rainbow' 등의 무대가 공개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