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구혜선이 결혼전 임신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구혜선은 8일 방송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전 살이 많이 쪘다. 주변 분들이 임신으로 오해하셔서 정말 마음이 힘들었따"며 "결혼식 당일부터 지금까지 9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안재현과의 신혼생활에 대해 "결혼 전에 두집살림을 하다가 한집살림으로 줄어서 좋다"며 "이벤트를 많이 해주는데 저는 별로 이벤트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그 마음이 예쁘고 귀엽다"고 알콩달콩한 신혼 에피소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구혜선은 "신혼 때 그림만 그렸다"며 "집안 일은 눈치껏 나눠한다. 남편 안재현은 눈치를 잘 보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전시회 싸인회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남편의 모습에 당황한 구혜선은 "그 다음에 너무 당황해서 팬 분에게 구혜선님이라고 잘못 썼다. 너무 창피하다"고 덧부여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