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정에 대한 어려움은 1피리어드서 그대로 드러났다. 선수들의 경기력이 제대로 경기장에서 드러나지 않았다. 1피리어드서 프리 블레이즈는 무려 9개의 슈팅을 시도했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안양 한라지만 골을 넣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1피리어드서 3개의 슈팅밖에 기록하지 못했던 안양 한라는 1피리어드 시작과 함께 선제골을 터트렸다. 1피리어드 47초 안양 한라는 이돈구-김기성으로 이어진 퍽을 김상욱이 침착하게 득점, 1-0으로 앞섰다.
Advertisement
문국환은 다득점을 예고하는 골을 뽑아내며 안양 한라의 폭발력을 이끌었다. 안양 한라는 3피리어드 시작과 함께 프리 블레이즈의 히라노 유시로에게 만회골을 내줬다. 하지만 프리 블레이즈의 반격은 더이상 이뤄지지 않았다. 문국환이 폭발했다. 3피리어드 12분 11초 안양 한라는 곽형기-성우제의 패스를 받은 문국환의 자신의 2번째 득점이자 승부에 쐐기를 밖는 골을 성공 시켰다. 문국환의 골로 4-1을 만든 안양 한라는 더이상 상대에게 반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안양 한라는 3피리어드 종료를 앞둔 18분 47초 에릭 리건과 성우제의 패스를 받은 문국환이 5번째골을 기록, 5대1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