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를 떠나 중국 상하이 상강 유니폼을 입은 오스카(26)가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훈련 이틀 만이다.
Advertisement
10일(한국시각) 영국 공영방송 BBC는 '오스카가 상하이 상강 데뷔전에서 득점을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전지훈련 중인 상하이 상강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바틴과의 연습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이 경기에서 오스카는 마수걸이 골 뿐만 아니라 결승골이 터진 프리킥까지 얻어내 만점 데뷔전을 펼쳤다.
Advertisement
오스카는 "나는 단 이틀밖에 훈련하지 못했다. 이제 새 시즌의 시작이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다. 이기는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