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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과거에는 낮술도 좋아했다. 하지만 2년 차가 되다보니 술을 싫어하게 되더라. 지금은 아침 중심으로 생활하게 됐다. 주로 11시 이전에 잠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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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은 지난 2004년, 2007년에 이어 지난해 9월 29일 오전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서울 성수대교 진입로 부근에 정차 중인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같은 전과로 세번이나 적발돼, 삼진아웃제도가 적용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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