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 공인구를 11일 대표팀 예비 소집일에 선수단에 전달한다.
Advertisement
WBC 공인구는 미국 롤링스사 제품이며 2006년 제1회 WBC 대회부터 공인구로 채택돼 왔다.
KBO는 최근 이번 대회 공인구를 WBC 조직위원회로부터 받았다.
Advertisement
또 해외훈련 및 개인 사정으로 예비 소집일에 참석하지 못하는 장원준(두산) 우규민(삼성) 박희수(SK)에게는 사전에 WBC 공인구를 전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