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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에만 '동네 변호사 조들호',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남다른 연기 떡잎을 보여줬던 허정은은 철없는 아빠 모휘철(오지호)에게 촌철살인을 날리는 똑 부러짐을 시작으로, 열 살 어린아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순수함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무장해제 시켰다. 방송 전부터 열 살 배우에게 걸린 기대를 현실로 바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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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중심에서 당당히 제 몫 이상을 해내고, 어린아이에게 미처 기대하지 못했던 섬세한 연기로 어른들에게 잊고 지낸 동심을 선물한 허정은. 수목극 대전에서 예상치 못한 존재감으로 힐링을 선사한 허정은의 이야기는 내일(11일) 밤 10시 KBS 2TV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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