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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P2, LMP3, CN, GT, GT컵 등 5개 클래스 26대의 혼합 경주로 펼쳐진 8일 결선에서 팀의 두번째 드라이버로 나선 김택성은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결함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경기중 패스티스트랩(fatest lap)을 기록하며 선두와의 격차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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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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