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샴페인 브랜드 모엣&샹동이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공식 샴페인으로 26년째 축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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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모엣&샹동의 자선 프로그램인 '자선을 위한 축배(Toast for a Cause)'가 열렸다. 골든 글로브 후보들이 미니 모엣으로 건배를 하면 그들이 원하는 자선단체에 모엣&샹동은 후보의 이름으로 선정한 자선단체에 1000달러를 기부하는 것이다.
올해도 에이미 아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제시카 비엘, 니콜 키드만, 실베스타 스텔론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모엣 & 샹동 자선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모엣&샹동은 74주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공식 샴페인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미니 모엣과 그랑 빈티지2006, 그랑 빈티지 로제 2006 매그넘을 소개했으며, 모엣&샹동의 아이코닉 브랜드인 임페리얼 샴페인을 이용한 모엣 다이아몬드 칵테일도 안내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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