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솔지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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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똘디언니 생일 축하해♥"라며 이날 생일을 맞은 솔지의 생일을 축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셀카 촬영 중인 하니와 솔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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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로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두 사람. 여기에 솔지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깜찍함을 더했다.
하니는 "참 좋은사람:) 우리의 맏내라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올해에는 많이 많이 더 많이 행복만 하자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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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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