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유이가 이요원에게 "지옥에서 만나자"고 선전포고했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MBC '불야성'에서는 서이경(이요원) 계략에 빠져 괴로워하던 이세진(유이)이 직접 그를 찾아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이경은 이세진이 자신을 찾아 올 것을 예견한 것처럼 담담하게 그를 맞이했다.
Advertisement
이세진은 "박건우(진구)는 당신을 미워하지 않아요. 단지 집안을 지키고 싶어 하는 것뿐이다"라면서 "탁(정해인)이는 후회하지 않는데요. 충성을 다했으니까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는 대표님이 미워요. 죽도록 후회해요. 날 괴물로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 대표님처럼?"이라고 질문을 던지며 괴로워했다.
Advertisement
서이경은 단호하게 나왔다. 그는 "내 질문에 먼저 대답해. 넌 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니?"라고 물었고 이세진은 "충분히요"라고 확신에 찬 대답을 했다.
서이경은 "그럼 나도 대답해줘야지. 세진이 넌 언젠가 내가 될 거야"라면서 "기뻐할 줄 알았는데 아닌가?"라고 독설을 했다.
정신이 든 이세진은 "기뻐요. 이제야 깨달았거든요. 대표님이 해도 되는 일은 내가 해도 된다는 것. 지옥에서 만나요"라고 이요원에게 본격적인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