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해진은 유독 '남남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에 자주 출연했다. 그는 "저와 함께 하는 남자배우들은 다들 잘 생기고 어렸다. 최승현 조승우 유아인 강동원이었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유해진은 '공조'에서 북한형사 림철령(현빈)과 호흡을 맞추는 강진태 역을 맡았다. 강진태는 거창한 포부나 명예보다는 와이프 돈 걱정 덜어주고 사랑스러운 딸에게 스마트폰 안겨주고, 하나뿐인 처제의 용돈을 두둑하게 챙겨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진 생계형 남한형사다. 용의자를 코앞에서 놓치는 바람에 3개월 간 정직 처분을 받은 진태는 복직은 물론 1계급 특진까지 시켜준다는 제안에 남북 최초 공조수사에 합류한다. 3일 간 북한형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고 수사를 막으라는 임무를 받은 진태는 북한형사에게 협조하는 척하며 15년 형사 인생의 모든 노하우를 총동원해 그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