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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서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 인사도 정확하게 하고 회식에서 술주정도 부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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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과 112신고센터 대원이자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가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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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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