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이 가슴 성형 수술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피플은 빅토리아 베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18살의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가슴 성형 수술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은 "절대 가슴에 손을 대지 말길 바란다. 매년 나는 내 가슴을 싫어했지만 이는 바보같은 짓이었다. 내 심리 상태가 불안정했던 것 같다"고 편지에 적어 눈길을 끌었다.
또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결혼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마치 혀를 깨물며 사는 것과 같다"라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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