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조인성은 "차태현 씨가 '독수리' 라는 이름으로 질문을 하기로 했다"라며, "여러분들이 보시면 좀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기다려도 차태현의 '독수리' 댓글은 오지 않았다. 이에 즉흥적으로 차태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아내 생일이라서 축하한다고"라며 "미안해. 케익만 끄고 바로 들어가겠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저를 포함해서 9명이다"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단체 채팅창에 문자를 남겼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