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베우 조인성이 800만 관객 공략에 답했다.
11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특집 <조인성> 배우를 만나다 LIVE '더킹쇼'가 방송됐다.
이날 조인성은 "차태현 씨가 '독수리' 라는 이름으로 질문을 하기로 했다"라며, "여러분들이 보시면 좀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앞서 차태현이 'V라이브'에 출연했을 당시 조인성이 인증 사진을 보내 준 바 있다.
그러나 기다려도 차태현의 '독수리' 댓글은 오지 않았다. 이에 즉흥적으로 차태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아내 생일이라서 축하한다고"라며 "미안해. 케익만 끄고 바로 들어가겠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저를 포함해서 9명이다"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단체 채팅창에 문자를 남겼다.
차태현은 "인성아 800만 관객돌파하면 1박에서 입수하자"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하긴하겠다"라며 시원하게 답했지만 "근데 겨울이라 무섭다"고 걱정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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