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해진이 2017년에도 글로벌한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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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최근 2017년 동남아시아 5개국 팬미팅 투어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박해진은 올 상반기 JTBC 금토극 '맨투맨' 방영과 더불어 아시아 팬 투어에 돌입하게 됐다.
박해진의 글로벌 팬미팅을 진행하게 된 와이제이 파트너스는 "지난해 '치즈인더트랩'에 이어 올해 방영을 앞둔 '맨투맨'까지 한류 주역으로 여전히 글로벌 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박해진과 올해 5개국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어권을 넘어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벌써 관심이 뜨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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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지난해에도 데뷔 10주년을 맞아 중국 베이징 대만 태국 등에서 아시아 팬 투어를 개최, 열띤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올해는 '맨투맨'에서 미스터리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으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펼치는 만큼 해외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예상된다.
박해진은 현재 '맨투맨'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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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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