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히트제조기의 정형돈과 용준형, f(x) 루나의 합작으로 탄생한 신곡 '괜찮다고 말해줘'가 오늘 1월 12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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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과 용준형이 작사와 작곡을 맡은 노래 '괜찮다고 말해줘'는 자유와 희망의 도시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음악적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곡으로, 힘들었을 지난날을 뒤로하고 2017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간 곡에 맞는 목소리를 찾기 위해 보컬오디션 등 다양한 방면으로 뮤즈를 물색하던 두 사람은 드디어 f(x) 루나를 보컬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곡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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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용준형은 꼼꼼하면서도 부드럽게 녹음을 진행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으며, 녹음을 마친 후 루나에 대해 '지금껏 녹음한 여자 보컬 중 단연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히트 프로듀서(형돈,준형)와 믿고 듣는 가수 루나의 컬래버레이션이 가요계에 어떤 돌풍을 몰고 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형돈X준형X루나의 신곡은 1월 12일 (목) 오후 6시,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국민응원 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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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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