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의 김성주가 일본에서 신년운세를 살펴보다 '출산운'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4일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서 김성주와 김용만-안정환-정형돈 등 멤버들은 세 번째 여행지인 일본 규슈로 건너가 2박 3일간의 패키지 코스에 몸을 맡겼다. 당시 멤버들은 '학문의 신'을 모시는 사원 '천만궁'으로 가 2017년 신년운세를 점쳐 볼 수 있는 '운세 뽑기'를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점괘를 뽑아든 김용만은 '마음 조용히 요양하라'는 점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안정환은 올 해 대운이 들었다는 내용을 받아들고 한 껏 의기양양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길운이 들었다는 점괘를 뽑고 안심하던 김성주는 내용 중 '출산운'을 발견했다. '편안하게 출산할 수 있으나 방심하지 말라'는 점괘를 보고는 난감한 표정을 지어 주변에 있던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미 민국이와 민율이, 민주까지 세 명의 자녀를 둔 김성주는 "우리 아이들이 전부 다섯 살 터울인데, 마침 올해가 5년이 되는 해"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일본 규슈에서 살펴본 멤버들의 새해 운세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