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최근 시청률 답보에서 벗어나 조금씩 상승세를 타고 있던 '푸른 바다의 전설'이 동시간대 방송되던 드라마의 종영 효과까지 본 것. 동시간대 드라마였던 KBS2 '오 마이 금비'와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지난 11일 나란히 종영한 바 있다. 12일에는 '역도요정 김복주'의 후속으로 방송될 '미씽나인'의 사전 스페셜 방송이 KBS2에서는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1회가 방송돼 각각 2.7%와 4.1%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