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3쿼터까지 60-45로 여유있게 앞섰지만, 4쿼터 들어 SK의 거센 공격에 밀리며 막판 1점차까지 추격을 당했다. 그러나 LG는 경기 종료 직전 제임스 메이스의 자유투 직후 김종규의 공격 리바운드. 김영환의 3점포로 71-66으로 도망가며 승부를 갈랐다.
Advertisement
그러나 양우섭을 계속해서 포인트가드로 기용하는 것은 아니다. 김 감독은 "상황에 따라 1번이 될 수도 있고, 2번을 맡을 수도 있다"고 했다. 양우섭은 그동안 주로 2번(슈팅가드) 역할을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양우섭은 "원래 1번을 보다가 프로에 와서 1,2번을 같이 보는데, LG에 와서는 거의 2번만 했다. 하지만 훈련할 때는 1번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고 배우면서 생각하고 경기에 임한다. 어려운 것은 없었다"며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잠실학생체=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