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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은 정용화, 서현과 함께 JTBC '골든디스크어워즈' 첫 날 시상식 MC를 맡았다. " "MC를 맡게 됐는데 두 분 사이에서 제가 껴서 하려고 하니까 어색하기도 하고 저에게 기대도 되고 만감이 교차한다. 보시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새내기 MC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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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며 13일 오후 5시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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