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성시경이 최효인과 노래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최효인과 두진수의 아름다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최효인은 두진수와 함께 어반 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와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차례대로 부르며 감성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은 청중단를 감동 시켰다.
무대가 끝난 후 성시경은 "두 사람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과 호흡을 맞췄다"면서 소감을 물어봤다. 최효인은 "한동근과 오랫동안 무대를 함께 해서 다른 파트너와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런 자리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최효인과 두진수는 연습할 때부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서로를 칭찬했다.
이에 성시경은 "저도 효인씨와 노래 해보고 싶다"고 듀엣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