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켄과 태일은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를 열창하며 노래 싸움을 이어갔다. '네버 엔딩 스토리'는 고음과 표현력이 보통 곡들보다 섬세하게 표현돼 수준급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노래임에도 두 사람은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의 메인보컬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림 없이 열창하며 역대급 명승부를 펼쳤다.
Advertisement
켄과 태일은 환상적인 무대 경쟁으로 우열을 가루기 힘든 명승부를 펼쳤지만 판정단은 켄의 노래에 손을 들어줬다. 결과가 발표된 후 켄은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사랑하는 수홍이 형과 같은 팀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켄은 마지막으로 시청자와 패널에게 손가락 하트 세리머니를 선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