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예비엄마 가수 백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4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산 은 서러워 그래도 너희들이 있어 심심하진 않다"라며, "#안정기 라고 안심하지 말고 워워하자"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빠 엄마 닮아서 키가 크다고 하네요"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침대와 한몸이 된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한편 백지영은 한 차례의 유산의 아픔 후 3년 만에 다시 임신에 성공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백지영은 전국 콘서트 투어의 나머지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