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이징 스타는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오프닝 이벤트 연예인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슛으로 경기내내 압도하며 62대40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연예인 올스타에는 JYP 박진영을 비롯해 정범균 최기섭 김무영 이시우 김승현 오만석 오승훈 인수 강상원 김광태 박광재 여욱환 허인창 모세 등 15명이 경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연예인 올스타의 수비가 느슨한 점을 이용해 외곽에서 3점슛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날 라이징 스타는 김형경이 4개, 이주연이 3개, 이수연이 2개, 엄다영이 1개씩 총 10개의 3점슛을 터뜨려 박광재가 기록한 1개에 그친 연예인 올스타를 압도했다. 연예인 올스타가 큰 키를 이용해 리바운드를 24-16으로 앞섰지만 라이징 스타는 무려 16개의 어시스트와 11개의 스틸로 연예인 올스타의 혼을 뺐다.
Advertisement
용인=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