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주변에서 경기당 평균 10점, 3점슛 2~3개를 넣어야 한다고 말해준다. 이번 시즌 기복이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나는 지금 발전하고 있는 단계다.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면서 "분명 동부 시절과는 다르다. 감독님께서 서서 쏘는 슈팅은 누구나 다 한다. 이제 움직이면서도 잘 넣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요즘 그런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한두 경기 부진해도 극복하면 그건 기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우리팀 조성민 형에게 많이 배울 것이다"고 말했다. 김종범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이적했지만 부상으로 팀 동료들과 거의 훈련을 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김종범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원주 동부에서 부산 kt로 FA(기간 5년 연봉 2억4000만원)이적했다. 부산 kt 유니폼을 입은 후 출전시간이 늘었고, 3점슛 정확도까지 올라갔다.
Advertisement
김종범이 18득점 깜짝 활약을 펼치면서, 공격에 힘이 붙었다. 외국인 선수 리온 윌리엄스도 29득점으로 골밑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박상오도 11득점을 보탰다.
Advertisement
3쿼터는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고양 오리온 최진수가 3점포를 가동하면, 부산 kt 김종범이 3점슛으로 응수했다. 헤인즈와 윌리엄스는 골밑에서 2점슛으로 맞섰다.
고양 오리온은 슈팅의 정확도에서 밀렸다. 따라가는 상황에서 정재홍 최진수 헤인즈이 시도한 슈팅이 자주 림을 빗겨났다. 고양 오리온은 14일 서울 삼성전에 이어 연전을 치르면서 체력적으로 힘겨웠다. 반면 부산 kt는 4일 휴식 후 경기에 나섰다. 부산=노주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