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섹션' 배우 심은경이 액션 연기 욕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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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조작된 도시'의 배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지창욱은 "이번 작품에서 유독 액션 신이 많았다"며 "맞는 장면이 맞았다. 때릴 때는 차라리 내가 맞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이 작품 하면서 확실하게 때리는 게 편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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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리포터는 심은경의 과거 아역 시절 연기를 언급하며 "심은경도 11살 때 대역 없이 큰 액션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심은경은 "그때 액션 연기에 욕심이 많았다. 일주일 동안 액션 스쿨에 다니면서 연습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안재홍은 "발차기가 환상적이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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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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