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다섯 아이를 키우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표현한 이동국의 뭉클한 수상 소감이 최고 시청률 13.5%(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대박이와 병원에 간 이동국은 아이들한테 식염수 코 세척을 해주는 등 노련한 아빠의 모습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에 질 기 선생이 아니다. 기태영은 물티슈 사용을 두고 박광현과 육아 정보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모르는 것 투성이던 '슈퍼맨' 아빠들이 이제는, 자신만의 육아법을 내걸고 아이를 돌보는 베테랑다운 모습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두 고수들은 힘도 모았다. 초보 아빠인 동호가 아들 아셀을 돌보느라 밥도 못 먹고 진땀을 흘리자 함께 아셀을 돌봤다.
Advertisement
고수가 된 아빠들의 모습은 그간 아빠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를 느끼게 해 가슴 뭉클하게 했다. 특히 이휘재는 갓난 아이들을 데리고 어찌할 줄 몰라 눈물까지 흘렸는데, 이제는 본인의 아이 뿐 아니라 동네 아이들까지 능숙하게 보는 모습은 놀라웠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