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꽃놀이패'의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 에서 깜짝 게스트로 유라가 등장했다.
대세 예능돌 유라는 '꽃놀이패' 멤버들을 몰래 찾아 온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발랄한 모습과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특유의 붙임성으로 빠르게 '꽃놀이패'에 적응하며 조세호, 비와 함께 립밤 CF와 소고기 먹방 등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병재의 환승권에의해 흙길로 보내지며 꽃길에만 있던 유라의 난관이 예상됐지만 유라는 "꽃길팀과 분위기가 다르다. 흙길팀이 너무 웃기다. 고기가 있다면 이곳이 꽃길이다"라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흙길 속에서도 환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MC와 게스트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