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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예능돌 유라는 '꽃놀이패' 멤버들을 몰래 찾아 온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발랄한 모습과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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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병재의 환승권에의해 흙길로 보내지며 꽃길에만 있던 유라의 난관이 예상됐지만 유라는 "꽃길팀과 분위기가 다르다. 흙길팀이 너무 웃기다. 고기가 있다면 이곳이 꽃길이다"라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흙길 속에서도 환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MC와 게스트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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