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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등장 초반부터 매 회 우승 후보로 거론 됐던 '랩 천재' 박광선과 피타입 팀, 그리고 앤씨아와 센 언니 LE&예지 팀, 김기리와 딘딘 팀, 마지막으로 묵직한 톤을 가진 '랩괴물' 박준면과 마이노스 총 다섯 팀이 대결을 펼친다. 지난 주 대결에서 이미쉘과 주헌팀이 185표를 획득,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남은 팀들을 대상으로 계속해서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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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한해는 "다시 무대에서 보고 싶었던 3명이 왔다. 기대했던 대로 무대가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최성준과 오현민이 속했던 핫칙스 가문의 LE 또한 "두 명의 멤버가 우리 가문이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러웠고, 분위기를 잘 띄워줘서 고마웠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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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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