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임수정이 뒤늦은 연말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12월 31일 소규모 팬미팅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2016년 12월 31일 예쁜 북카페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했습니다. 팬미팅에 참여하고 멋진 사진도 기록 할 수 있도록 진행을 도와준 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모두들 만나서 행복했어요. 또 만나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타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임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임수정은 지난해 영화 '시간이탈자'로 스크린에 복귀한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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