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니엘이 아이돌 그룹의 '마의 7년'에 대해 언급했다.
니엘은 16일 오후2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솔로앨범 '러브 어페어(LOVE AFFAI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아렸다. 니엘이 솔로 음반을 선보인 것은 2015년 2월 첫 솔로 음반 '온니엘'(oNIELy) 및 같은 해 4월 리패키지 앨범 '스프링 러브'(Spring Love) 발매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날 니엘은 아이돌 7년차에 돌아오는 재계약 시기인 '마의 7년'에 대해 "틴탑이 벌써 데뷔 7년이 됐는데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느껴지지 않는다. 후배들이 많이 생겨서 얼떨떨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틴탑 앨범이 3월달에 나오니까 재계약은 3월 완전체 앨범을 마친 뒤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멤버들과 회사 모두 틴탑이라는 팀으로 함께 계속 하자고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날 울리지마'는 도입부터 니엘의 애절한 감성을 실었다. 마지막까지 붙잡는 남자의 처절한 마음이 곡 전체를 지배한다. 니엘의 호소력있는 음색이 3분 간 긴장감을 놓지 않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또한 미디엄 템포에 비트와 기타 사운드로 힘을 줘 역동성을 불어넣어 마음이 차갑게 굳어 버린 여자를 보낸 남자의 절규를 표현했다. 여기에 엠넷 '언프리티랩스타' 우승자 자이언트핑크가 랩피처링에 참여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hero16@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