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개리가 고향집으로 돌아왔다.
Advertisement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개리는 17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촬영에 임했다. '복귀'는 아니지만 한 주의 주인공이 될 예정. '런닝맨'은 현재 게스트 없이 멤버들이 돌아가며 주인공이 되어 각자 원하는 아이템을 직접 설계해 레이스를 펼치는 '멤버스 위크' 프로젝트를 진행 중. 개리는 첫 주자 송지효와 두번째 김종국, 그리고 세번째인 지석진에 이어 달린다. 구체적인 아이템은 철통 보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개리의 깜짝 합류는 유재석·지석진·김종국·송지효·이광수·하하· 등 멤버들까지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그 충격과 반가움이 고스란히 방송에 담겼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개리위크'는 22일 '왕코 위크'에 이어 29일 오후 6시 25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