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습생 활동부터 '플레디스 걸즈'란 팀명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마지막 공연에서 팀명을 확정짓고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첫 음반을 준비 중이다. Prismatic(밝고 선명한)과 Elastin(결점 없는 힘)을 결합한 '프리스틴'(PRISTIN)이라는 팀명을 공식 발표한 멤버들은 이제 연습생 신분을 벗고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
그 결과, 프리스틴은 데뷔 전부터 팬덤규모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프리스틴 측은 스포츠조선에 "마지막 공연은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접속한 팬들이 2배 증가하는 등의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프로듀스101'이란 타이틀로 화제가 됐지만 자생력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그간 아이돌 선배그룹의 히트곡을 선보이는 커버 댄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프리스틴은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