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과 조이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사랑스러운 스쿨 걸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아이린은 청순한 외모와 신비함을 품은 특유의 오라로 촬영 내내 예쁨을 끊임없이 발산하였고, 늘씬한 보디 라인과 세련된 외모의 멤버 조이는 귀여운 미니스커트부터 데님 올버롤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모델 못지 않은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Advertisement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14일 열린 '제 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CeCi 아시아 아이콘 상'을 수상해 높은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사진=쎄씨)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