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현재 서준오는 몰락할 대로 몰락한 스타인 반면, 최태호(최태준)는 한창 잘 나가는 톱스타가 됐다. 서준오는 최태호가 모델이라는 이유로 명품 선글라스도 거부할 정도다.
Advertisement
드리머즈의 막내였던 이열(찬열)은 자신의 신곡으로 과거 퇴사한 회사 동료가 만든 노래와 흡사한 노래를 사장에게 내밀어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Advertisement
이열이 "말이 심하지 않냐"고 맞받자 최태호는 "재현이 형, 서준오 저 인간이 죽였다"며 분노를 터뜨렸다. 드리머즈의 음악선생이었던 재현은 이들에게 '더이상 못하겠다. 죽을 것 같다'며 호소했고, 서준오는 "그럼 나가 죽어라"고 냉엄하게 몰아붙였던 것. 이 때문에서준오와 최태호는 철천지 원수 상태였다.
Advertisement
이들의 불행한 과거가 스쳐갔다. 재현은 하지아에게 '다른 실장이 새로 올 것'이라며 작별을 고한 뒤, "할말이 있다"며 모두를 불러모았다. 그 직후 그는 빌딩에서 뛰어내려 자살, 모두에게 엄청난 트라우마로 남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