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LB는 그들의 국제화를 위해 2006년부터 WBC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9년 2회 대회, 2013년 3회 대회가 열렸고 그리고 올해 4회 대회가 열린다. 그러나 WBC는 지금까지 대회가 열리는 시기와 주요 핵심 선수들의 불참 등으로 잡음이 계속 됐다. 매년 3월에 열리기 때문에 시즌 전 각국 프로팀들이 선수 차출을 반기지 않고 있다. 또 MLB 선수들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차출 여부가 결정된다. 부상 경험이 있는 선수들은 별도의 부상관리위원회와 구단의 입김으로 차출 여부를 정하고 있다. 정작 한국 대표팀은 이번 WBC에서 추신수(텍사스) 김현수(볼티모어) 같은 코리안 메이저리거가 대거 빠진 채 참가해야 할 상황이다. 일본도 다수의 메이저리거가 부상 우려 등으로 이번 출전을 꺼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계 최강의 선수들로 대표팀이 꾸려지지 않는 WBC는 회를 거듭할수록 신선도와 재미가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앞으로 2020년까지 대표팀간 경기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한국 야구의 외교 행정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건 어렵다. 그렇더라도 매번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불이익을 당하면서 끌려가는 듯한 인상을 받는 건 막아야 한다. 그렇다고 국제 무대와 거리를 둬서도 안 된다. 국제 대회에서 한국 야구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야 한다는 것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