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이 오는 2월 1일 오후 2시부터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돌연사의 주범인 '심근경색'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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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에서는 심장혈관내과 김현중 교수가 심근경색의 원인과 최신 치료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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