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사랑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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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잘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아진 앞머리에 더 어려보이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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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되며 데뷔, 올해로 17년차 배우인 김사랑은 올해로 40세가 됐다. 하지만 20대까지 내려볼만한 독보적인 미모는 여전하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드라마 '시크릿가든', 2015년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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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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