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심형탁이 양희경과의 뽀뽀신을 회상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이하 '연중')의 '김생민의 베테랑' 코너에서는 심형탁이 출연했다.
심형탁은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정운경 역을 맡은 바 있다. 그가 "1996년도에 데뷔했다"고 밝히자 이를 듣던 여자친구의 예린은 "그때 제가 태어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심형탁은 데뷔작인 MBC 드라마 '아내는 채팅 중'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양희경 선배님의 꿈의 남자였다. 선생님 이마, 코, 입술에 뽀뽀했다"고 밝히며 당시를 떠올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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