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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라이프치히는 후반기 첫 대결부터 손쉽게 승기를 잡았다. 전반 2분 프랑크푸르트의 호라데키 골키퍼가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공을 잡으며 퇴장을 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라이프치히는 전반 6분 콤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기세를 올린 라이프치히는 전반 추가시간 베르너의 헤딩슛, 후반 22분 터진 상대의 자책골을 묶어 3대0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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